<?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장난감 병정의 게임 보금자리]]></title>
					<link>gamenest.co.kr</link>
					
					<description><![CDATA[게임을 좋아하는 낭만 청년입니다.
주로 게임뉴스/업계이야기/리뷰/컬럼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Tue Feb 09 12:48:12 KST 2010</pubDate>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게임음악!!]]></category>
							<title><![CDATA[두시간 반의 황홀한 체험, 파이널 판타지 콘서트 : 디스턴트 월드 후기]]></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80199152</link>
							<guid>http://gamenest.co.kr/110080199152</guid>
							<description><![CDATA[어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던 파이널 판타지 콘서트 : 디스턴트 월드(이하 파판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콘서트는 게임 음악에 지대한 권위(?)가 있으신 엔스헨데님과 함께 갔는데요. 회장에서 태현님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nbsp; 이번 파판 콘서트에는 커다란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파판 콘서트가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최초의 게임음악 콘서트였기 때문입니다. 
&nbsp; 서초역 부근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 안내도의 모습
그동안 국내에서 간간이 게임 콘서트가 열리기는 했지만(디제이맥스라든가 기타히어로 등), 오케스트라 형식의 콘서트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칸노 요코씨가 내한했던 라그.......]]></description>
							<pubDate>Sun Feb 07 14:58:41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파이널판타지디스턴트월드,파이널판타지,콘서트,게임음악,스퀘어에닉스,예술의전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다양한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게임계 마케팅 트렌드, '오빠와 누나 가슴을 설레게 하자']]></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80102913</link>
							<guid>http://gamenest.co.kr/110080102913</guid>
							<description><![CDATA[지난 달에 소녀시대의 'Oh!'가 발매됐습니다. 'Gee'와 '소원을 말해봐'를 거치며&nbsp;인기가&nbsp;수직으로 상승했는데 지금도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소녀시대는 멤버들의 귀여운 외모와 잘 빠진 다리 등을 강조하면서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한 술 더떠 '이래도 나를 안 좋아해줄 거야?'라는 듯 '오빠'를 연신 불러대고 있더군요.
&nbsp; 과장을 약간 보태서 가사의 2/3가 오빠. ... 그래도 이건 좀 심하지 않니.
한편 KBS에서는 수목 드라마로 '추노'를 방영하고 있습니다. 이다해 씨 건으로 입방아에 오르고 있기도 하지만, 그거야 어찌 됐건 많은 여성들은&nbsp;가슴 설레며 매화를 시청.......]]></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23:02:54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소녀시대,추노,C9,마비노기영웅전,발리언트,MORPG,온라인게임,게임마케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리뷰 ]]></category>
							<title><![CDATA[워해머 온라인 CBT, 게임의 특징과 장단점을 말하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9970443</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9970443</guid>
							<description><![CDATA[지난주까지 워해머 온라인의 CBT가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주말에만 플레이가 가능한 점(정확히는 금요일 늦오후) 때문에 작정하지 않는 이상 오래 플레이 해보기는 좀 어렵더군요. 그래도 틈틈이&nbsp;해보면서 느꼈던 소소한 특징과 아쉬운 점을 말할 정도는 되는 것 같으니, 오늘은 이러한 것들을 잡다하게 풀어볼까 합니다.
&nbsp;
- 내가 행한 모든 역사는 이 책 한 권에, 지식의 책
&nbsp;
고서적 느낌 가득한 지식의 책은 일종의 ‘종합 기록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업적을 비롯해서 게이머가 플레이하는 모든 과정이 지식의 책에 기록됩니다. 이 지식의 책 한 권에 칭호, 퀘스트 기록, 업적, 보상, 인물, 도감 등은 물론 워해.......]]></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2:18:07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워해머온라인,CBT,MMORPG,RvR,미씩,한게임,온라인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장난감병정의 Diary]]></category>
							<title><![CDATA[자축. 어제로 한RSS 등록자가 250명을 넘었습니다. ]]></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9929116</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9929116</guid>
							<description><![CDATA[어제로 한RSS 등록자가 250명을 넘었습니다. 사실 200명을&nbsp;넘었을 때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기에 뒤늦게나마... 
&nbsp;
숫자가 뭐 중요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볼 만한 게 하나라도 있다'고&nbsp;판단 후&nbsp;추가해주신 거라고 (혼자서 마음대로) 생각합니다. 벌써 250명이라는 많은 분들께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내심 기분이 좋군요.
&nbsp;
&nbsp; 카운트 체크를 위해 저도 구독 중이니, -2를 하면 총 251분이 됩니다.
&nbsp;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 7개월만에 100분을 갓 넘었습니다. 그 후 만8개월만에 150분이 더 추가를 해주셨습니다. 물론 몇 천에서 몇 만의 구독자가 있는 인기 블로거 분들도 많습.......]]></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21:11:17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한RSS,구독자,250명,토이솔저,장난감병정의게임보금자리,블로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리뷰 ]]></category>
							<title><![CDATA['컴온 베이비 올스타즈!', 다양한 게임 종목으로 승부하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9925652</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9925652</guid>
							<description><![CDATA[엑스포테이토에서 개발한 ‘컴온 베이비! 올스타즈’의 CBT 가 지난 주말까지&nbsp;진행됐습니다. 컴온 베이비! 올스타즈는 각국의 아이들 6명이 등장하여 상대 아이들과 경합을 벌이는 캐주얼 스포츠 미니 게임입니다.
&nbsp; &nbsp;
- 밀레니엄을 앞두고 등장했던 ‘컴온 베이비’
&nbsp;
익히 1999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되어 상당한 인기를 끌었고, 이어 PC용과 PS2용으로 발매되기도 했던 게임입니다. 그러다가 시대의 조류에 맞춰 ‘올스타즈’라는 이름을 달고 온라인 게임으로도 등장하게 됐습니다.
&nbsp; 아케이드용으로 발매됐던 컴온 베이비. 기억하는 분들도 많을 듯.
&nbsp;
게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볍게.......]]></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20:27:21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컴온베이비올스타즈,컴투스,온라인게임,캐주얼게임,엑스포테이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다양한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앱스토어에 올라온 이명박 대통령 자서전, 그리고 제작사]]></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9773121</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9773121</guid>
							<description><![CDATA[제 블로그를 종종 방문해 주시는 지인께서 제보를 해주셨는데요(... 시대가 시대다 보니 혹시라도 누가 될까봐 닉네임은 노출하지 않겠습니다). 며칠 전 제가 올렸던 패트리어트 온라인이란 게임&nbsp;소개&nbsp;기억하십니까?
디스이스게임에 패트리어트 온라인을 개발한 (주)패트리어트 게임즈의 색다른(?) 행보가 기사로 올라왔군요. 
&nbsp; '애국' FPS 개발사, 李 대통령 자서전 개발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338775&amp;category=102
자세한 내용은 직접 가서 보시는 게 좋겠지만 귀찮을 분들을 위해.
&nbsp;
요는 패트리어트 온라인 제작사에서 애플 앱스토어용 어플리케이션을 두 개 제작했다는 겁니다. 근.......]]></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21:31:12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패트리어트온라인,(주)패트리어트게임즈,DokdoisKoreanTerritory,KoreasCEOPresident,앱스토어,FPS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연재/컬럼 (완결) ]]></category>
							<title><![CDATA[아이패드(iPad)용 게임 시장, 아이폰 만큼 활성화 될까?]]></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9635356</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9635356</guid>
							<description><![CDATA[닌텐도의 이와다 사장이 어제 아이패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와다 사장은 "아이패드는 커진 아이팟 터치" "내게는 놀랍지 않다"고 발언하여, "노트북 PC보다 친밀하고 휴대전화보다 다기능인 하나의 새로운 모바일 기기"라고 발표한 애플을 견제했습니다.
&nbsp; 
이와다 사장의 말은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앱스토어의 부상으로 아이팟터치/아이폰은 휴대용 게임기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지만, 휴대용 게임기(+모바일 기기)들은 애플의 제품들을 의식해야 하는 상황이니까요. 물론 앱스토어의 한계점도 명백하기 때문에&nbsp;전용 대작 게임이 나오지 못하기도 합니다만, 이번 사토루 사장의 얘기는 '필요하니까' 일.......]]></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23:53:04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아이패드,iPad,이와타사토루,닌텐도,휴대용게임,앱스토어,아이폰,아이팟터치,게임개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비디오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반다이남코게임즈, 3월7일 '철권6 세계대회' 개최!]]></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9561353</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9561353</guid>
							<description><![CDATA[반다이남코사는 '공식' 타이틀을 걸고 '철권6 세계대회 글로벌 챔피온쉽 파이널(6世界大&#20250; GLOBAL CHAMPIOMSHIP FINAL)'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개최 예정일은 3월7일이며, 장소는 도쿄 국제포럼 B7홀이라고 하는군요. 입장료는 무료라고 합니다.
&nbsp; 한 가지 특기 사항은 '아케이드판' 대회가 아니라는 점. '철권6 세계대회 글로벌 챔피온쉽 파이널(이하 철권6 세계대회)'는 PS3/Xbox360판 철권6를 사용하여 실시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북미와 유럽,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각지역의 대표선수를 두 명씩을 선출해, 일본대표를 포함한 세계 선수들이 자웅을 겨룬다고 하는군요.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은 각 하드별로 8명씩(2.......]]></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23:44:54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철권6,TEKKEN6,세계대회,PS3,XBox360,반다이남코게임즈,대전격투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IT 기술 동향]]></category>
							<title><![CDATA[애플의 아이패드(iPad), 끌리지 않는 몇 가지 이유.]]></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9474694</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9474694</guid>
							<description><![CDATA[애플이 현지시각으로 2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예르나부에나 센터에서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예견되었던 타블렛 기기, '아이패드(ipad)'를 선보였습니다. 애플이 소개한 아이패드의 특징을 아래와 같이 몇 가지로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nbsp; 말만 무성했던 아이패드,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1. 9.7인치의 액정
기기 사이즈는 242.8x189.7x13.4(mm)로 세로x가로는 A4용지(297x210)보다 약간 작습니다. 액정 크기는 9.7인치이며 LED 백라이트 IPS 디스플레이로 해상도는 1024x768을 지원합니다. 시야각은 178도입니다.
&nbsp; '책' 크기를 묘하게 의식한 크기다. 두께도 그렇고.
.......]]></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23:14:17 KST 2010</pubDate>
							<tag><![CDATA[IT·컴퓨터,아이패드,iPad,애플,스티브잡스,타블렛기기,아이팟터치,아이폰,넷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애국심 고양? FPS 게임 '패트리어트 온라인'의 정체는?]]></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9206942</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9206942</guid>
							<description><![CDATA[역시 세상에는 게임이 많고도 많나 봅니다. 오늘&nbsp;'패트리어트 온라인' 그러니까 '애국심 온라인'이라고 하는 게임을 지인의 제보(?)로 처음 알게 됐습니다. 게임 제목에서부터 대놓고 '애국심 온라인'이라니. 신기하단 생각을 하면서 관련 페이지를 찾았습니다. 
&nbsp; 애국심...온라인?
알고 보니 패트리어트 온라인은 주로 대한민국이라는 배경 속에서&nbsp;국군과 인민군의 싸움을&nbsp;다루고 있는 FPS 게임이었습니다. 특이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다 보니 이러한 게임이 나올 수도 있지... 싶은 마음도 들었지요. 아직도 북한은 우리나라와 주적 관계인 상태고,&nbsp;요새 젊은이들도 일단 먹고.......]]></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23:51:44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패트리어트온라인,애국심온라인,FPS게임,온라인게임,남북분단,애국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연재/컬럼 (완결) ]]></category>
							<title><![CDATA[드래곤 퀘스트 테마 바, '루이다 주점' 오픈이 부러운 까닭.]]></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9051201</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9051201</guid>
							<description><![CDATA[주식회사 스퀘어에닉스와 주식회사 뉴튼이 콜라보레이션 기획으로 도쿄도 록폰기에 '루이다 주점(Luida's Bar)'를 오픈한다고 합니다. 드래곤 퀘스트 팬이라면 익숙하실 '루이다 여관'을 이미지화 한 오피셜 테마&nbsp;바로, 오픈일은 닌텐도DS판 '드래곤퀘스트 VI' 발매일인 1월28일. 언론에는 1월22일에 한 발 앞서 공개된 모양입니다.
&nbsp; 오픈일은 NDS판 드래곤퀘스트 VI 발매일!
&nbsp;
- 루이다 주점(Luida's Bar)은 어떤 곳?
'Luida's Bar'는 '여행객이 동료를 구하려고 모이는 주점'입니다. 점내는 '드래곤퀘스트' 시리즈와 관련된 장식이 되어 있고, 메뉴도 게임 속 몬스터명과 아이템 류에 관련된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공.......]]></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23:04:52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LuidasBar,루이다주점,드래곤퀘스트,스퀘어에닉스,게임문화,록폰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각종 관심사]]></category>
							<title><![CDATA[일본에는 에반게리온 주간지가 있다? 없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9042682</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9042682</guid>
							<description><![CDATA['주간 에반게리온 크로니클'이라는 잡지가 최근 일본에서 발매됐습니다. 창간호가 지난 1월19일에 발매되었고, 가격은 390엔(5,100원). 부록으로는 아야나미 레이 피규어와 특제 바인더가 제공됐다고.
&nbsp; 390엔으로 만나는(?) 창간호 구성물. 레이 피규어는&nbsp;퀄리티가 상당한 듯.
공식 페이지를 보니 잡지의 특색이 다음과 같이 쓰여 있습니다.&nbsp;&nbsp; 가이낙스에서 완전 감수를 하는 전용 공식 가이드 북이며, 에바의 세계관을 다양한 각도에서 에바의 매력을 세세한 곳까지 철저하게 해설하는 매거진 시리즈. 내용적으로는 스토리, 에바와 등장인물, 사도는 물론 장비, 전투에서의 전술, NERV본부 등의 정보를 많은 양.......]]></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21:11:03 KST 2010</pubDate>
							<tag><![CDATA[만화·애니,주간에반게리온크로니클,신세기에반게리온,가이낙스,에바,GAINAX,잡지,취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휴대용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스퀘어 에닉스의 파이널판타지 I/II, 앱스토어로 등장!]]></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8930278</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8930278</guid>
							<description><![CDATA[스퀘어 에닉스는 1987년 발매한 '파이널 판타지'와 익년에 발매한 '파이널 판타지 II'를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의 중견 게임 제작사들은 어마어마한 보급대수의 아이폰/아이팟 터치 시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스퀘어 에닉스 역시 앱스토어 시장에 관심을 갖고서 그네들이 모바일용으로 제작했던 상당수의 게임들을 앱스토어용으로 리뉴얼 하고 있었지요. 그리고 이제 시기가 충분히 무르익은 시점이라고 봤는지 그네들의 간판 타이틀이라 할 '파이널 판타지'의 초기작을&nbsp;낸다고 합니다.&nbsp;본격적으로 앱스토어를 향해 포문을 활짝 연 거겠지요.
&nbsp; 그 중 Crystal Defenders.......]]></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13:47:11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파이널판타지,파판,아이폰,아이팟터치,앱스토어,RPG,스퀘어에닉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리뷰 ]]></category>
							<title><![CDATA['조화’와 ‘RvR’로 대변되는 '워해머 온라인' CBT]]></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8825991</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8825991</guid>
							<description><![CDATA[워해머 온라인이 한게임을 통해 1월15일부터 CBT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CBT는 2월7일까지 진행되는데, 매주 주말에만 오픈 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nbsp;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보드게임 ‘워해머’의 얘기를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보드게임 마니아라면, 해보지는 않았어도 최소한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워해머’. 영국 게임워크샵 사에서 개발한 보드 게임으로&nbsp;발매된 지 벌써 30년이 되어가며, 정교하게 만들어진 미니어처를 활용해 다양한 전략을 즐길 수 있습니다. 
&nbsp; 정교한 디자인 때문에 미니어처만 따로 모으는 수집가도 많다고.
&nbsp;
‘워해머 온라인’은 ‘워해머’란 이름이 붙은 만큼 당연히 보드게임에.......]]></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08:54:26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워해머온라인,MMORPG,한게임,RVR,미씩,다크에이지오브카멜롯,CBT,리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다양한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영화 '아바타'와 종족간 자원전을 다룬 '스타크래프트' '아르고']]></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8803356</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8803356</guid>
							<description><![CDATA[오늘 드디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AVATAR)'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아이맥스 3D 영화관을 가려 했는데, 아직도 넘쳐나는 예약 상황과 지인의 한 마디-"아이맥스 영화관에서 보면 화면이 한 눈에 안 들어와서 도리어 불편하다"-덕분에 주저 없이 일반 3D 영화관에 가게 됐지요.
&nbsp; 명불허전이라 했나요? 저는 아바타에 무척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 '타이타닉'에선 별로 끌리는 구석이 없었는데, 아바타에선 엄청나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내용적인 부분보다도, 실로 압권이라 할 영상미와 세심하게 묘사된 표현 덕분이었죠. 사실 다른 행성에서 묘사되는 외계 생명체들의 모습은 별로 신기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지.......]]></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22:07:20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영화,아바타,AVATAR,제임스카메론,원령공주,스타크래프트,프론트라인,아르고,자원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장난감병정의 Diary]]></category>
							<title><![CDATA[추운 겨울이면 생각나는, 일본에서 먹은 튀김우동]]></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8706519</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8706519</guid>
							<description><![CDATA[날이 무척 추워진 요즘입니다. 웬만큼 풀렸다고는 해도 서울은 얼마 전 폭설도 있었고, 지금도 눈이 조금만 내리면 밤에 금세 얼어붙어 차량 통행이 불편한 모습이지요. 차가 다니는 길이 이 정도면 사람이 걸어 다니는 길은 말할 필요조차 없을 테고요. 엎친 데 덮친 격이랄까. 바람까지 많이 불어 바깥을 돌아다니면 실제 체감 온도는 말도 못할 정도로 낮은데요. 이렇게 추운 날은 식사를 할 때 뜨뜻한 국물이 든 음식으로 속을 데워주는 게 최고더군요.
&nbsp;
&nbsp;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얼마 전.
이런 날이 되니 생각나는 게 있어 옛 얘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벌써 20년이나 됐는데, 어렸을 적에 일본을 가본 일이 있습니다. 아버지.......]]></description>
							<pubDate>Tue Jan 19 19:48:15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컵라면,튀김우동,큰사발,일본여행,농심,먹거리,식사,겨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휴대용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알카노이드+퍼즐버블+@? DSi 게임, '리플렉트 미사일']]></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8705145</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8705145</guid>
							<description><![CDATA[닌텐도에서 DSi웨어용 바운드 퍼즐 '리플렉트 미사일(リフレクト ミサイル)'을 1월20일부터 배신(配信)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500DSi 포인트(500엔, 6500원)이며 전연령 등급.
&nbsp;
&nbsp;&nbsp;
&nbsp;
'리플렉트 미사일'은 벽에 부딪히면 튀어오르는 미사일을 의미합니다.&nbsp;리플렉트 미사일을 활용해서 표적인 블록(적)을 파괴하면 스테이지가 클리어 되는 퍼즐 게임이지요. 플레이어는 미사일의 종류와 발사회수가 제한된 가운데, 미사일의 발사각도를 정하고 발사하여 적을 모두 격파해야 합니다.
발사할 수 있는 미사일은 3종류입니다. '바운드미사일'은 벽과 블록에 맞으면 튀어오르고(튀는 회수에 제한이 있는 듯합니다), '드.......]]></description>
							<pubDate>Tue Jan 19 19:31:22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리플렉트미사일,퍼즐게임,알카노이드,퍼즐버블,DSi,닌텐도,휴대용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게임 업체 동향]]></category>
							<title><![CDATA[트라이에이스의 재정 악화 - 일본 RPG에 낀 암운]]></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8558979</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8558979</guid>
							<description><![CDATA[근래 들어 일본 RPG 전문 제작사 (주) 트라이 에이스의 경영 상태가 별로 좋지 못한 모양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예전부터 이런 얘기가 간간이 들리곤 했는데, 이제 수상한(?) 문서까지 돌고 있더군요(벌써 한 달쯤 된 얘기입니다만). 이 포스트를 읽기 전, 일본식 RPG라 부르는 JRPG의 명가 중 한 곳 '트라이에이스'의 유래를 알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조금 자세히 언급해 보면 그 시기가 1994~5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남코와 천사의 시 시리즈, 코스믹 판타지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일본 텔레넷은 슈퍼패미콤용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의 개발에 관계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일본 텔레넷의 개발팀이었다가 자회사한 곳 중 저 유.......]]></description>
							<pubDate>Sun Jan 17 23:17:46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트라이에이스,게임사,RPG,JRPG,야근,잔업,매너리즘,게임개발,스타오션4]]></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웹게임도 게임포털 시대 여나? 엠게임, '다크오빗' 오픈.]]></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8487839</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8487839</guid>
							<description><![CDATA[게임포털 엠게임에서 '웹브라우저 게임(웹게임) 서비스존’을 오픈하고 1월 중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 얹힐 게임은 현재까지 총4개로 다크 오빗(DarkOrblt)이나 씨파이트(Seafight), 디폴리스(Deepolis), 삼국영웅전(三國英雄傳)이 그 주인공입니다. 앞에서 세 가지 게임은 작년 11월 유럽 최대의 웹게임 퍼블리셔 빅 포인트와 파트너십을 맺은 후 제공되는 것이고, 마지막 한 게임은 국내의 블루인터랙티브에서 개발 중인 것입니다. 모두 전략의 느낌이 강하지만, 배경이 되는 세계가 우주, 바양, 해저, 대륙으로 확연히 다르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nbsp; 해저 속 미스터리 문명을 밝힌다는 컨셉의 디폴리스
.......]]></description>
							<pubDate>Sat Jan 16 21:59:14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웹게임,엠게임,다크오빗,디폴리스,씨파이트,삼국영웅전,웹게임포털,전략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슈퍼마리오와 테트리스의 절묘한(?) 만남? 'Tuper Tario Tros']]></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8346518</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8346518</guid>
							<description><![CDATA[제 블로그에 수없이 소개한 바 있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 깊은 역사나 높은 인기 만큼이나 팬들이 마리오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들을 쏟아내고(?)&nbsp;있는데요. 그 중 액션 게임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 퍼즐 게임 테트리스를 접목시킨 'Tuper Tario Tros'라는 게임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약간 억지스러운 게임성답게 제목마저 노림수가 다분하군요.
&nbsp; 튜퍼 타리오 트로스!?
&nbsp;
조작 방법은 좌/우키로 이동하고 X나 S키로 점프를 합니다. 게임 중 Space Bar를 누르면 테트리스/마리오 모드 전환이 됩니다. +/- 로 음량 조절을 하고, 0으로 소리가 꺼집니다. 마리오 게임인 만큼 더 이상의 키는 필요가 없겠지.......]]></description>
							<pubDate>Thu Jan 14 23:21:26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TuperTarioTros,슈퍼마리오,테트리스,액션게임,퍼즐게임,플래시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IT 기기 리뷰]]></category>
							<title><![CDATA[옴니아 팝 총평 : 스마트폰 입문용으로 제격인 기기]]></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8119215</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8119215</guid>
							<description><![CDATA[저는 두 달여의 시간 동안 옴니아 팝을 써 왔습니다. 길다고 할 수 없는 기간이지만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요. 무엇보다 지난 두 달은 국내에서 스마트폰에 대한 세간의 관심도가 급격히 커진 시기였습니다. 
국내는 아직이지만 세계 시장에서 스마트폰의 비중은 어느덧 10%를 초과한 상태입니다. 삼성 또한 세계 휴대폰 시장의 흐름이 스마트폰으로 쏠리고 있음을 절실하게 깨닫고 있는 듯합니다.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국내에서만큼은 스마트폰이 힘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확실한 통계치는 나와 있지 않으나, 전체 휴대폰 중 스마트폰의 비중은 1% 미만이라고 관측되고 있습니다. 
&nbsp;
전 세계적으로 2011년 스마트폰의 판매량은 PC .......]]></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07:31:53 KST 2010</pubDate>
							<tag><![CDATA[IT·컴퓨터,리뷰,삼성전자,스마트폰,옴니아팝,옴니아패밀리,총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IT 기기 리뷰]]></category>
							<title><![CDATA[스마트폰 옴니아 팝으로 인터넷 사용 시 주의사항!]]></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7974344</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7974344</guid>
							<description><![CDATA[신호만 잡힌다면 와이파이를 이용해 어디서든 인터넷을 쓸 수 있는 스마트폰 옴니아 팝. 작지만 컴퓨터처럼 활용 가능하다는 것을 스마트폰의 가장 큰 장점으로&nbsp;꼽을 수 있을 텐데요. 그렇다고 별 생각 없이 인터넷을 쓰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것 아시나요?
&nbsp; - 필자가 겪은 에피소드
휴대폰을 옴니아 팝으로 바꿔 가입하고 나서 틈틈이 와이파이로 인터넷을 연결하곤 했습니다. 주로 사용한 웹브라우저는 오페라였고, 검색이나 블로그 확인 용도로 사용했지요. 그리고 4일 정도 지났을 때의 일입니다. 저녁께 문자가 하나 날라 왔습니다. 뭔가 싶어 살펴보니 ‘데이터통신사용료가 2만원을 초과 했습니다’라는 멘트.&nbsp;
.......]]></description>
							<pubDate>Sun Jan 10 03:34:03 KST 2010</pubDate>
							<tag><![CDATA[삼성전자,스마트폰,옴니아팝,인터넷,주의사항,휴대폰,IT·컴퓨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휴대용 게임 리뷰]]></category>
							<title><![CDATA[스마트폰 옴니아 팝에서 즐길 수 있는 추천 게임 10선!]]></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7899497</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7899497</guid>
							<description><![CDATA[지난번 예고했던 대로 이번 포스트에서는 옴니아 팝에서 즐길 만한 게임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지만 먼저 알아두셔야 할 것은, 옴니아 팝이 게임을 즐기기엔 조금 불편함이 있는 휴대폰이라는 점입니다. 
옴니아 팝은 대중적인(popular) 컨셉으로 제작된 휴대폰이기에 WQVGA를 사용하여 400x240의 해상도를 보입니다. 따라서 CPU 성능을 생각해 볼 때 속도 면에서는 이점을 봅니다만, 해상도 문제로 적절한 게임을 찾는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해상도는 천차만별이고, 그중 옴니아 팝은 평균보다 조금 저조한 해상도를 보이므로 ‘게임’을 하기에는 썩 원활한 휴대폰은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nbsp;
.......]]></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23:40:05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리뷰,삼성전자,스마트폰,옴니아,휴대폰,모바일게임,스마트폰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아바타'와 '아르고'까지. 게임과 영화의 윈윈게임, 콜라보레이션.]]></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7670770</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7670770</guid>
							<description><![CDATA[게임계와 영화계의 콜라보레이션은 일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심도가 높은 영화가 개봉을 앞둘 즈음이나 개봉 이후 폭발적인 상승세를 누릴 경우 게임도 그 덕을 좀 보고자 하는 거지요. 영화 입장에서도 게임 내에서 직간접적으로 홍보가 될 경우 손해가 아니기도 하고요. 시기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인지 대개 단발성으로 진행되긴 합니다만. 그래서 이벤트이기도 하고요.
&nbsp; 
물론 게임과 영화의 연결고리를 찾으려 노력합니다. 접근층이 겹친다든지 아니면 소재나 성격 면에서 유사함이 보인다든지 할 때 시너지를 낳게 될 테지요. 지금 바로 기억나는 것만 얘기해보면, 예전에 엠게임에서 자사의 무협 게임 '귀혼'과 영화 '.......]]></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23:51:04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영화,아바타,아르고,제임스카메론,엠게임,SF,MMORPG,온라인게임,이벤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휴대용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PC에서 PSP 영상을 간편히 녹화할 수 있는 주변기기]]></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7438749</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7438749</guid>
							<description><![CDATA[PSP로 게임을 하면서 게임 영상을 녹화하고 싶다고 생각하신 적이 있을 겁니다.&nbsp; 그럴 땐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저는 많은&nbsp;분들이 커스텀 펌웨어를 한 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녹화를 하거나, (2005부터) TV-OUT으로 컴퓨터와 연결한 후 녹화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헌데 전자는 불법이라&nbsp;꺼려지고 후자는 TV 수신카드가 있어야 해서 제약이&nbsp;있죠. 그래서인지 가끔은 디카 같은 걸로 동영상을 찍는 분들도 있는데요. 
헌데 정품 상태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주변기기가 나왔군요. PSP 화면을 Windows상에 표시＆캡처 할 수 있는 USB 어댑터 'USB Grabber DM231C'가 그것입니다. 
&nbsp; &nbsp;
복잡한 방법 쓸.......]]></description>
							<pubDate>Sat Jan 02 23:54:05 KST 2010</pubDate>
							<tag><![CDATA[게임,PSP,USBGrabberDM231C,휴대용게임기,게임영상녹화,PSP녹화,SCE]]></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다양한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손맛 가득한 국산 인디 게임 기대작, Cut & paste]]></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7224705</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7224705</guid>
							<description><![CDATA[Cut &amp; paste (찢어붙이기)라는 인디 게임을 소개합니다. Cut &amp; paste라면&nbsp;Ctrl+X/Ctrl+V로 너무나 익숙해진 단어이실 텐데요. 컴퓨터 상의 문자 혹은 이미지를 잘라 붙이는 게 아니라 책 속의 종이를 잘라 붙이는 게임입니다(아마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불린다는 것을 의식해서 일부러 이렇게 이름 붙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만).
&nbsp; 아날로그 냄새 가득한 타이틀 화면을 보라
이 게임의 개발은 더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물을 본 것은 지스타 2009에서였습니다. 학생들의 작품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제법 시간을 들여 이곳저곳을 둘러봤는데요. 역시나랄까. 그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이 이것. 개발은 서강대 게임교육원 학.......]]></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23:43:12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cutpaste,컷앤페이스트,찢어붙이기,인디게임,pig-min,서강게임교육원,실험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각종 관심사]]></category>
							<title><![CDATA[비싼 값을 하는 전기 면도기, 필립스 니베아 포맨 HS-8460]]></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7070364</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7070364</guid>
							<description><![CDATA[이번에 새로 나온 필립스 전기 면도기 니베아 포맨 HS-8460(이하 NFM 혹은 HS-8460)의 체험기를 맡게 됐습니다. 비교적 기기에 대해 자세하게 적으려 했으니 관심있는 남성 분들은 참고를 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
-&nbsp;개봉 후 첫 느낌
&nbsp;
뭔가 듬직한 인상을 주는 모습입니다. 흰색과 검은색이 혼재되어 있는데, 바디 부분은 검정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면도기의 성격상 수염가루가 흩날린 모습이 눈에 띄면 지저분해 보이기 때문에 일부러 검은색으로 만든 듯하네요. 
&nbsp;  
수납대인데, 단순한 충전용 도킹이 아니라 
바디에 스킨케어와 각종 주변기기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nbsp;  저는 수납대를 욕실에.......]]></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23:58:49 KST 2009</pubDate>
							<tag><![CDATA[상품리뷰,니베아포맨,NFM,HS-8460,필립스,전기면도기,고가면도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장난감병정의 Diary]]></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 이브, 오랜만에 친구들과 PC방에서 밤을 찢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6836873</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6836873</guid>
							<description><![CDATA[평소 네이트 온 메신저를 켜면 출근 시간 동안 고등학교 때부터 친교를 맺어온 (지긋지긋한?) 친구 몇몇과 만담방을 엽니다. 항상 4~5명이 상주하고서 잡담도 하고 재미난 사건이나 뉴스 등이 있으면 공유도 하지요. 그런데 어제 한 친구 녀석이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nbsp;
별별 얘기를 다 하는 만담방(…) 
“야, 너네들 오늘 저녁에 뭐하냐?”“응? 특별히 할 일은 없는데?”“그러면 우리 집에 놀러나 오든지. 같이 저녁 먹고 놀게.”“그럴까?”
만담방 멤버(?) 중 저를 포함한 세 명이 퇴근 후 친구 집으로 모였습니다. 게임기도 있고 PC도 있는 여느 집과 다를 바 없는(?) 곳이었지요. 근데 뭔가를 하려 했더니 PC는 한 대뿐이었.......]]></description>
							<pubDate>Fri Dec 25 17:02:48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크리스마스이브,큰사발,PC방,워크래프트3,대항해시대온라인,짜장큰사발,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온라인 게임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로스트사가, 에이카, 메이플스토리]]></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6797998</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6797998</guid>
							<description><![CDATA[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왔습니다. 더군다나 올해는 크리스마스가 금요일이라 연휴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는데요. 게임 업계에서도 이런 호기를 놓칠 수 없기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게이머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본래 이러한 연휴는 밖에서 친구나 연인,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것이 정석이나(!) 솔로 부대는 별 수 있나요. 집에서 게임이라도 하며 가슴을 달래야죠(...).&nbsp;
&nbsp;
&nbsp;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닌 것이 좀 아쉽지만!
&nbsp;
그래서 크리스마스 기간 중 벌어지는 게임 이벤트를 몇 개 모아봤습니다. 본래 이러한 이벤트 뒤에는 화려한(?) 캐쉬 패키지들이 쏟아집니다만, 이런 것들은 모조리 뺐습니다.
&nbsp.......]]></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23:52:27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로스트사가,메이플스토리,테일즈런너,풍림화산,에이카온라인,저스티쇼,온라인게임,크리스마스,이벤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리뷰 ]]></category>
							<title><![CDATA['우리는 어린이 CEO', 게임으로 창업 과정을 짜임새 있게 풀어내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6674476</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6674476</guid>
							<description><![CDATA[최근 게임계에는 기능성 게임(serious game)에 대한 열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게임을 통해 반복 학습이 필요한 특정 체험을 지루하지 않게 즐김으로써,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딱딱하게 글자만으로 된 책보다 그림이 곁들여진 만화 쪽이 이해도를 쉽게 높이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하겠지요.
이러한 게임의 특성 때문에 정부기관이나 기업 등에서도 최근엔 기능성 게임을 자주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창경궁을 국민들에게 널리 친숙하게 알리게끔 '창경궁 웹게임'을 얼마 전에 넣어뒀다든지, 직원 직무 교육용으로 하나은행에서 글로벌지점 개설이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MMORPG '팍스하나'를 보급한 것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description>
							<pubDate>Wed Dec 23 12:25:04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우리는어린이CEO,어린이게임,웹게임,경영게임,온라인게임,창업게임,창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비디오 게임 리뷰 ]]></category>
							<title><![CDATA[‘바이오 하자드 다크사이드 크로니클즈’, 건 슈팅 외전의 선입견을 없애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6488179</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6488179</guid>
							<description><![CDATA[기대도 하지 않고 개발했던 실험작 바이오 하자드는 어느새&nbsp;캡콤의&nbsp;대표작이 되었습니다. 서바이벌 호러 컨셉으로 제작되었던 바이오 하자드의 등장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기 충분했습니다. 사람들의 가슴이 철렁거릴 만큼 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점과 움직임에 제약이 크다는 점 등이 공포감을 더하는데 한몫했습니다. 사실 많은 이들로부터 “특수 부대원 주제에 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느냐”며 비아냥거림을 당하기도 했지만, 그랬기 때문에 더욱 게임의 몰입도가 높아졌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nbsp; 정식 시리즈는 현재 5편까지 나와 있는 상태.
- 바이오 하자드, 그리고 건 슈팅
시리즈를 거듭해 가면서.......]]></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19:43:46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바이오하자드다크사이드크로니클즈,바하DC,캡콤,위,Wii,건슈팅게임,바이오하자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다양한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게임 만화, 단단한 접목으로 재미와 실리를 추구하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6433305</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6433305</guid>
							<description><![CDATA[* 본 포스트는 정리의 목적으로 써보는 것입니다. 내용상 미흡함이 있더라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자세하게 보충하겠습니다.
게임에 만화를 접목하는 케이스가 늘고 있습니다. 게임 따로 만화 따로가 아니라 게임과 만화를 융합하려는 움직임이 독특한데요. 그 형태와 활용 사례를 간단하게 풀어 봤습니다.
- 연재 만화를 활용한 신문
잘 아시겠지만, 신문에는 오래 전부터 만화가 비중있게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글자로만 빽빽이 채워진 지면에 그림이 어우러져 재미를 주는 만화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었던 겁니다. 약간 과장을 보태면 사막의 오아시스랄까?
이러한 만화는 '연재'가 주를 이루므로, 고정팬을 확보하기도 합니다. 만화를 보.......]]></description>
							<pubDate>Sat Dec 19 23:46:51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만화,게임만화,아이온,저스티쇼,테일즈런너,귀혼,원사운드,겜툰,TI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게임 업체 동향]]></category>
							<title><![CDATA[10살이 된 엠게임, 그 족적을 말하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6360033</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6360033</guid>
							<description><![CDATA[1년을 버티기도 힘든 것이 기업인데 게임사 엠게임이 10주년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12월16일부터 10주년 기념 사이트를 오픈하여, 10년 간의 족적과 앞으로의 행보 방향을 담았더군요.
&nbsp; 게임 회사 중 '창립 oo주년 이벤트'를 하는 곳이야 종종 있어 왔지만, 사이트를 오픈한 곳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뭐랄까... 1회성 보도자료로 끝내는 게 아니라, 오래도록 노출을 하고 싶다는 의욕이 느껴진달가요. 한국 게임 역사 20년 중 하나의 게임사가 10주년이면 분명히 자랑할 만하지요. 그러고 보니 그동안 인연이 없던 지스타를 왜 부산까지 찾아가서(그것도 최대 규모의 부스로) 참가했나 싶었더니 이런 연유가 있었네요.
&nbsp; 지.......]]></description>
							<pubDate>Fri Dec 18 23:48:45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엠게임,엠게임10주년,게임사,게임포털,온라인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리뷰 ]]></category>
							<title><![CDATA[콘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온라인식 오마주, 헤바 온라인]]></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6142518</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6142518</guid>
							<description><![CDATA[지난 12월3일부터 플레이버스터에서 개발하고 윈디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헤바 온라인’의 오픈 베타 테스트(이하 OBT)가 시작됐습니다. 우연찮게 아직 게임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던 FGT(Focus Group Test) 시절에 잠깐 접해 봤었는데 어느새 OBT를 하게 됐군요.
&nbsp;  &nbsp;
누군가 “헤바 온라인이 뭐하는 게임이냐”고 묻는다면, “밝고 화사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액션성 강한 MMORPG”라고 답하겠습니다. 이 답변 후에는 “그건 요즘 많이 나오는 흔하디흔한 게임 방식 아니냐”라는 질문이 또 나올 수 있겠지요. 저는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nbsp;  “흔하디흔한 방식이기에 더더욱 고민한 흔적이 역력한 게임, 고민의 해.......]]></description>
							<pubDate>Wed Dec 16 12:11:15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헤바온라인,HevaOnline,액션RPG,MMORPG,비디오게임,이스4,성검전설:레전드오브마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IT 기기 리뷰]]></category>
							<title><![CDATA[스마트폰 옴니아 팝에 게임을 설치하는 방법!]]></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5928691</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5928691</guid>
							<description><![CDATA[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재미난 얘기를 들었습니다. 
한 모바일 게임 회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사장이 입회한 가운데 기획 파트를 지원한 학생들의 면접이 있었답니다. 사장은 면접을 보는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네요.
“휴대폰으로 아무 거나 좋으니 모바일 게임을 하나 다운 받아보세요.”
&nbsp;
사진은 2008년 지스타 때의 SK텔레콤 부스. 모바일 게임 천국이었다.
혹시 ‘피식’하고 웃음을 터트린 분들 계신가요? 그럴 만도 합니다. 모바일 게임사, 그것도 기획자를 지원한 이들에게 ‘모바일 게임을 다운 받아보라’라니요. 과장을 조금 보태면 숨을 쉬는 것보다 밥을 먹는 것보다 쉬운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면.......]]></description>
							<pubDate>Sun Dec 13 17:00:39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스마트폰,옴니아팝,리뷰,모바일게임,삼성전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게임 업체 동향]]></category>
							<title><![CDATA[일본에는 닌텐도 DS용 닥터 자판기가 있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5870562</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5870562</guid>
							<description><![CDATA[자판기 왕국이라 불리는 일본에서 흥미로운 소식이 들려와 실어봅니다.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웃기다고 해야할지는&nbsp;여러분께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산케이 신문은 '오사카·니혼바시에 설치되어 있던 닌텐도DS용 의사님 전용자판기가 곧 철거될 전망'이라고 12월7일자로 보도했습니다. 국내에서 '닥터'로 불리는 의사님은, 익히 잘 아시는 것처럼 불법복제한 게임 타이틀을 닌텐도DS에서 구동할 수 있게 해주는&nbsp;외부 장치입니다. 그리고 국내와 일본에서 '위법'으로 인정된 상태지요.
&nbsp; 종류도 다양한 의사님. 일본에서는 'マジコン(마지콘)'으로 불린다.
&nbsp;
자판기가 설치되었던 것은 올해 7월경이라.......]]></description>
							<pubDate>Sat Dec 12 20:18:36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닌텐도,닌텐도DS,의사님,불법복제,휴대용게임기,자판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연재/컬럼 (완결) ]]></category>
							<title><![CDATA[NHN이 네이버 블로그에 결코 제공하지 않는 기능, 'DB 백업']]></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5636186</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5636186</guid>
							<description><![CDATA[작년부터 NHN은 네이버의 블로그 서비스 개선에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nbsp; 
큼직큼직한 것만 나열해 봐도 상당히 많습니다. 도메인 지원, 스마트 리포터, API 기능, 댓글에 답글, 블랙리스트 관리, 사진 개수 제한 해제, 위젯, 광고, 외부 블로그의 이웃화 등등. 그리고 이제 원하는 날짜로 포스트를 올릴 수 있는 예약 포스팅 기능까지 제공한다고 합니다.
&nbsp;
&nbsp; 
곧 예약 포스팅 기능까지 추가된다고 한다. 많이 좋아졌다, 정말로.
&nbsp;
작년 가을께였나요?&nbsp;NHN이 네이버 블로그의 대대적인 변화를 약속했을 때, 블로그스피어에는 반기는 시선보다&nbsp;두고 보자란 시선이 더 많았습니다. 그럴 수밖에요. 당시.......]]></description>
							<pubDate>Wed Dec 09 19:56:05 KST 2009</pubDate>
							<tag><![CDATA[IT·컴퓨터,NHN,네이버,블로그,블로그스피어,네이버블로그,DB백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장난감병정의 Diary]]></category>
							<title><![CDATA[지스타 2009 후일담. 호텔에서 업무 후에 먹은 육개장 큰사발]]></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5528504</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5528504</guid>
							<description><![CDATA[저는 이번 지스타 2009의 취재를 한게임의 지원으로 다녀왔습니다. 한게임에서 교통비와 숙박비 등의 일체를 모두 지원을 해줬는데요. 그러면서도 특별히 한게임 부스를 부각해 달라거나 무엇을 좀 써달라거나 하는 어떠한 요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행동에 일체의 제한 없이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좀 뒤늦었지만 이번 포스트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nbsp; 한게임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번에 부산으로 내려간 분은 총 7분으로(한게임 스탭 제외) 블로거로서는 저를 포함해 총 3분이 동행하셨습니다. (에로에로한) 전설의 에로팬더 님과 (절대 초보가 아닌 사기꾼(?)) 웹초보 님이 함께 하셨.......]]></description>
							<pubDate>Tue Dec 08 11:17:42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지스타2009,게임쇼,취재,야식,해운대그랜드호텔,큰사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IT 기기 리뷰]]></category>
							<title><![CDATA[옴니아팝으로 효과적인 스케줄 관리를 해보자]]></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5482750</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5482750</guid>
							<description><![CDATA[저는 ‘메모’에 다소 집착증이 있습니다. 따라서 외출할 때면 수첩과 펜을 반드시 휴대하지요. 헌데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종이와 펜을 이용한 메모는 나중에 정리를 또 해야 하는 2차적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글씨를 갈겨쓰게 될 경우 시간이 지나면 뭘 정리해놨는지 이해가 안 되는 경우도 있고. 즉시성에서 최고의 수단임에도 한계성 또한 명확합니다.
&nbsp;
누가 뭐라 해도 필기도구를 직접 갖고 다니는 게 최고의 방법이기는 하나...
때문에 다른 방법이 없을까 끊임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휴대가 쉽고 메모까지 용이한 기기들을 찾아왔던 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제가 예전에 구입했던 휴대용 기기들은 모두 이런 고민 때문에 구.......]]></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18:17:31 KST 2009</pubDate>
							<tag><![CDATA[IT·컴퓨터,옴니아팝,쇼옴니아,스마트폰,휴대폰,리뷰,스케줄관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비디오 게임 리뷰 ]]></category>
							<title><![CDATA['레고 배트맨'. Xbox360에서 진득한 액션퍼즐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5433217</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5433217</guid>
							<description><![CDATA['레고 배트맨:더 비디오 게임(이하 레고 배트맨)'은 레고라는 세계적인 장난감 브랜드와 배트맨이라는 히어로 브랜드가 만나 이루어진 것입니다. 또, 수년 간 등장했던 레고 시리즈의 최신작이기도 하지요. 어제 리뷰를 했던 '퓨어(Pure)'와 함께, XBox 360 엘리트 홀리데이 번들 패키지에 포함된 게임이기도 합니다. 장르는 '액션'이라기보다 '액션퍼즐'이라는 편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nbsp; &nbsp;
- 영화를 잘 접목한 '초' 건전한 게임 
잘 아시다시피 레고 시리즈는 영화를 베이스로 레고와 접목한 게임입니다. 영화 등의 원작을 바탕으로 했다고 해도 단순히 인기만 업고 급히 출시되는 캐릭터 게임들과 확연히 다르지요. 게임.......]]></description>
							<pubDate>Sun Dec 06 23:25:42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레고배트맨,LegoBatman,Xbox360,비디오게임,액션게임,레고,콘솔게임,리뷰,문학·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온라인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세가의 황금도끼가 떠오르는 액션 게임, ‘발리언트']]></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5410311</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5410311</guid>
							<description><![CDATA['발리언트(Valiant)'는 지난 지스타의 엠게임 부스에서 본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여름께 'Brand New MGAME 2009'에서 처음 소개된 게임이기도 하고요.&nbsp; 
&nbsp; 지스타 특별판으로 제작된 발리언트
&nbsp;
모 매체에서는 발리언트를 ‘던전 앤 파이터(이하 던파)’에 빗대어 얘기했는데, 아무리 봐도 이 게임의 컨셉은 던파와 다릅니다. 그 매체의 기자가 한참 잘못 짚었어요. 던파의 모태가 캡콤류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라면 발리언트의 모태는 세가류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여기서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게임은? 네 그렇습니다. ‘황금도끼(Golden Axe)'죠.
&nbsp; 
물론 세가에서도 파이널 파이트를 강하게 의식하.......]]></description>
							<pubDate>Sun Dec 06 18:19:36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발리언트,Valiant,엠게임,횡스크롤액션게임,황금도끼,GoldenAxe,온라인게임,지스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IT 기술 동향]]></category>
							<title><![CDATA[어제, 한RSS 부가서비스 6개월 이용권을 구매했습니다. ]]></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5350340</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5350340</guid>
							<description><![CDATA[어제, 애용하는 RSS 리더 서비스 제공 사이트 한RSS에서 부가 서비스 6개월 이용권을 구입했습니다. 대단한 일은 아닙니다만, 꼭 포스트를 하고 싶었습니다.
&nbsp;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는, 개념적으로는 2004년부터 알고 있었지만, 군대를 가는 문제 등도 있어 눈길을 주지 않다가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RSS 리더기는 뭘 쓸까를 고민하다가 설치형은 사실상 컴퓨터를 바꿔가면서 쓰기에는 애로사항이 있어 놔두고, 웹기반 리더기를 찾았지요. 구글 리더는 왠지 마음이 동하지 않았기에 놔뒀고 그러다 국산 리더기인 한RSS를 알게 됐습니다.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고, 국내 유명 블로.......]]></description>
							<pubDate>Sat Dec 05 20:04:08 KST 2009</pubDate>
							<tag><![CDATA[IT·컴퓨터,한RSS,hanrss,RSS,웹서비스,구글리더,결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비디오 게임 리뷰 ]]></category>
							<title><![CDATA[SSX를 연상케 하는 화끈한 오프로드 레이싱 게임, 퓨어(Pure)]]></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5279882</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5279882</guid>
							<description><![CDATA[11월에 새롭게 출시된&nbsp;XBox360 엘리트 홀리데이 번들 패키지에는 두 가지 게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오프로드 레이싱 게임인 '퓨어(Pure)'이고, 다른 하나는 '레고 배트맨(Lego Batman)'입니다. 
&nbsp;일전에 소개를 했던 Xbox 360 엘리트 번들 패키지
* 필자의 디지털 카메라로는 제대로 된 영상을 잡아낼 수 없는 관계로, 웹에 존재하는 스크린 샷을 쓰게 됐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 국내에 정발되지 않은 퓨어(Pure) 두 작품은 국내에 모두 정발되지 않았다는 데 큰 메리트가 있는데요. 특히 퓨어의 경우 발매사가 디즈니 인터랙티브 스튜디오라 루리웹 등지에서는 국내에 발매될 가능성이 무척 낮다는 얘기가 나돌.......]]></description>
							<pubDate>Fri Dec 04 19:26:15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XBox360,비디오게임,퓨어,Pure,레이싱게임,콘솔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다양한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지스타 2009, 4일간 BEXCO를 빛낸 부스걸 사진 모음]]></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5078196</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5078196</guid>
							<description><![CDATA[조금 뒤늦게 지스타 2009의 부스걸 사진을 올립니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BEXCO 내의 지스타 회장을 빛냈던 아리따운 부스걸들의 모습입니다. 대체적으로 평년에 비해 복장이 얌전해졌다는 느낌입니다. 다만, 그래서인지(아니면 최근의 트렌드를 따르는 것인지) 각선미를 많이 드러내는 면이 있었습니다(썩어도 준치라는 건가요?). 
&nbsp;
게임사 부스별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만, 기억에 의존하는 관계로 일부는 확실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게임사 순서는 무순입니다. 더 이야기를 하면 입만 아프겠죠? 그럼 이제부터 사진 나갑니다. 대략 60장 정도의 사진이니 스크롤 압박에 주의하시길. :)
&nbsp;
[한게.......]]></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23:45:35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지스타2009,BEXCO,부스걸,미녀사진,부산,온라인게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다양한 게임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지스타2009, 킹덤 언더 파이어 2 간담회 정리 ]]></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4868973</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4868973</guid>
							<description><![CDATA[오늘 벡스코 3층의 한 회의실에서 오후 5시부터 킹덤 언더 파이어 2(이하 KUF2)의 마니아 간담회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간담회는 한 시간 동안 행해졌으며, 이상윤 프로듀서는 KUF2의 목표를 간략히 언급하면서 제3의 종족 엔카블로시안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nbsp; &nbsp; 
관심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으므로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구두로 언급된 사항을 정리했으니 기록의 착오로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틀린 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nbsp;
* 아래는 상영된 영상의 일부를 캡처한 것. 
유닛 개개의 퀄리티와 대규모 부대의 전투에 중점을 둔 모습.
.......]]></description>
							<pubDate>Sat Nov 28 23:32:22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킹덤언더파이어2,KUF2,지스타2009,전략액션게임,BEXCO,부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연재/컬럼 (완결) ]]></category>
							<title><![CDATA[지스타 2009 게임사 부스 체험 : 한게임, 오로라게임즈, 콘솔/아케이드 게임관 외.]]></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4713541</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4713541</guid>
							<description><![CDATA[개장 첫날인 오늘,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벡스코 앞에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nbsp; 행사 시작 20분 전. 북적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다. 축제는 축제인가 보다. 전시회장 밖에서 미니 콘서트가 벌어지고 있었다.
&nbsp;
제가 회장에 도착한 건 9시 3~40분 경이었습니다. 일찍 회장을 들어가 보니 각 부스들은 10시의 개장을 앞두고 스탭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10시부터 개막식을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이것이 한 시간 이상 미뤄졌습니다. 유 모 장관님이 늦게 도착하신 탓이 아닌가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nbsp; CJ인터넷의 공격적인 홍보 전략. 스태프 전원이 드래곤 볼의 수련복을.......]]></description>
							<pubDate>Thu Nov 26 21:49:14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지스타2009,GSTAR2009,부산,BEXCO,부스체험,한게임,오로라게임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IT 기술 동향]]></category>
							<title><![CDATA[옴니아 패밀리의 발매, 그리고 스마트폰을 말하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4698116</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4698116</guid>
							<description><![CDATA[지난 10월27일, 삼성전자는 '애니콜 옴니아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옴니아 패밀리' 스마트폰 신제품 5종을 공개했습니다. 
이 날 선보인 제품은 SKT의 'T*옴니아2'(T*OMNIAⅡ, M710/M715), '옴니아 팝'(OMNIA POP, M720), KT의 '쇼 옴니아'(SHOW OMNIA, M8400), '옴니아 팝'(OMNIA POP, M7200), LGT의 '오즈 옴니아'(OZ OMNIA, M7350)이었습니다.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란 기치를 내걸고, 취향대로 즐길 수 있게끔 스마트폰을 다양하게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죠.
&nbsp;
삼성 옴니아 패밀리 제품 5종 사진
작년 말께 발매된 ‘옴니아’의 후속작 '옴니아 패밀리'는, 제품마다 성능이 세세하게 다.......]]></description>
							<pubDate>Thu Nov 26 18:20:11 KST 2009</pubDate>
							<tag><![CDATA[IT·컴퓨터,스마트폰,옴니아,OMNIA,삼성전자,휴대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연재/컬럼 (진행)]]></category>
							<title><![CDATA[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09. 전날 풍경을 느껴보세요.]]></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4655864</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4655864</guid>
							<description><![CDATA[저 지금 부산에 와 있습니다. 내일(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간 부산 Bexco에서 있을 지스타 2009를 참관하기 위해서입니다. 지스타의 블로거 기자단으로 오게 됐습니다
. 부산역에 도착했습니다. 태어나서 세 번째 오는 부산입니다.
&nbsp;
서울역에서 오후 1시 반 차를 타고 부산역에 도착한 시각은 4시20분경. &nbsp;
잠시 벡스코에 들러 지스타 전시장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출입구 근처에 많은 아가씨들이 모여 있더군요. 평상복을 입고 있었지만 외모나 기럭지가 장난이 아닌 걸로 보아 내일부터 회장을 빛내줄 아가씨들인 것 같더군요. &nbsp; 처음으로 온 벡스코 건물입니다. KINTEX와 크기가 비슷하다는 느낌.
&nbs.......]]></description>
							<pubDate>Wed Nov 25 23:58:11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지스타2009,GSTAR2009,벡스코,BEXCO,게임쇼,온라인게임,부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게임 업체 동향]]></category>
							<title><![CDATA[큰사발과 에어라이더 제휴 - 게임 내 간접광고 트렌드를 보다]]></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4540729</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4540729</guid>
							<description><![CDATA[요즘 게이머들은 게임을 즐기면서, 평소 익숙했던 브랜드나 제품을 자주 보게 됩니다. 배경이나 간판 등 게임의 공간에 익숙한 브랜드들이 등장하고, 게임 내의 아이템이 친숙한 제품인 경우도 많습니다. 바로 게임 내 ‘간접광고(Product Placement)’라고 하는 게임업체와 게임 외 업체 간 제휴 마케팅입니다.
&nbsp;
TV 드라마나 영화에서 시작된 간접 광고들은 게임의 특성에 맞게 변화 중입니다. 게이머들은 스포츠 게임을 하며 실제 스포츠 경기장처럼 벽면에 가득 찬 브랜드들을 보게 되고, FPS 게임에서 시선이 집중되는 벽면에 마치 배경처럼 광고가 새겨졌음을 확인합니다. 액션 게임의 아이템에 특정 회사의 제품을 포함해 게이머들.......]]></description>
							<pubDate>Tue Nov 24 14:00:16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간접광고,PPL,농심,에어라이더,라면,온라인게임,PC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lemocin</author>
							<category><![CDATA[비디오 게임 리뷰 ]]></category>
							<title><![CDATA[친구가 'XBox 360 엘리트 번들 패키지'를 구입했네요.]]></title>
							<link>http://gamenest.co.kr/110074516245</link>
							<guid>http://gamenest.co.kr/110074516245</guid>
							<description><![CDATA[어제 밤, 집 근처에 사는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nbsp;
“야, 드디어 삼위일체를 이뤘으니까 맥주 사들고 당장 와라.”
&nbsp;
음? 무슨 소린가 싶어 맥주랑 간단하게 먹을 과자 몇 개 사들고 부랴부랴 친구 집으로 향했습니다. 가보니 어랏? XBox 360 엘리트 팩 박스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찌 된 일인가 물었더니 친구 왈,
&nbsp; 
Xbox 360 Elite 번들 패키지의 위용
&nbsp;
“PS3와 Wii까지 갖췄는데 유일한 한 가지를 갖추지 못해 마음 한 구석이 시큰했잖냐. 근데 이번에 XBox 360 엘리트 홀리데이 패키지라고, 게임 두 개를 포함한 번들 패키지를 팔더라고. 내친 김에 질렀다.”
&nbsp;
...라네요. 허허. 돈 많은.......]]></description>
							<pubDate>Tue Nov 24 01:03:00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Xbox360,엑스박스360,삼돌이,엑박360,엘리트,엘리트패키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